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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] '인-디셈버 페스티벌' 200분간의 음악 선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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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27회 작성일 23-01-19 10: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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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인-디셈버 페스티벌' 200분간의 음악 선물
범키·MC메타·성태·달란트·강예영 등 9팀 환상적인 무대

[문화뉴스 우주은 기자] 지난 21일 홍대 프리즘홀에서 '인-디셈버 페스티벌'이 열렸다.

이번 행사는 전석이 매진된 가운데 힙합·R&B·시티팝·발라드·록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다.

R&B 스타 범키를 포함해 힙합의 대부 MC 메타(ætas)와 역주행 히트곡 '신촌을 못가'의 주인공 성태는 스타성을 발휘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. K-인디 팝의 인지도를 높여가는 달란트(D’allant)와 싱어송라이터 강예영, 발라더 재환은 높은 잠재력을 보였다. 페스티벌 라인업 중 유일한 밴드인 밴드구나(BandGUNA)는 수준 높은 연주로 관객들로부터 주목받았다.

인-디셈버 페스티벌에서의 수익금은 전액 구세군 자선냄비를 통해 아동 양육시설에 기부됐다.

이번 공연의 기획과 연출을 맡은 T9-H 엔터테인먼트와 한국예술원은 "이 공연을 매년 열리는 인디뮤직 페스티벌로 발전시키고, 해외 뮤지션들도 초청해 더욱 폭넓게 음악을 교류할 수 있는 글로벌한 음악의 장으로 성장하겠다"며 의지를 전했다. 
 

출처 : 문화뉴스(https://www.mhns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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