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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환경일보] 천재 레트로 힙합 그룹 D'allant(달란트) T9-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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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61회 작성일 20-10-08 19: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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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9월 23일 연예기획사 T9-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 를 통해, 레트로 힙합 그룹‘달란트’ 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.

인디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‘달란트’ 는 8.90년대 레트로 감성을 hiphop과 R&B 장르에 잘 녹여 '뉴트로' 매력에 빠진 M Z세대 로 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.

보컬을 맡고 있는 다예는 정상급 기타리스트 샘 리 (싸이, 신승훈, 박진영, 임재범 등 기타 세션) 에게 발탁되어 디지털 싱글‘The water is wide’로 데뷔하였고, 수년간 JYP보컬 세션으로 참여하는 등 이미 음악계의 선수들로 부터 인정받는 ‘될 성 싶은 나무’였다.

또한, PIZZA FAIRY ('피자요정 이르는 뜻으로 본명은 이원석) 는 편곡과 드럼, 베이스, 기타, 서브보컬 등 거의 모든 음악파트에 참여하며, 달란트 만의 음악컬러를 책임지고 있는 천재 뮤지션이다.

T9-H엔터테이먼트 강현철 대표는 “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통할 수 있는 달란트의 상품성과 미래적 가치에 주목해 계약을 성사시켰다.”며 11월에 발매될 정규앨범에도 자신감을 내비쳤다.

아시아의 버클리 한국예술원(학장 김형석)이 배출한 힙합 그룹 달란트가 T9-H엔터테인먼트와 만나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.

이진하 기자 sgosari@hkbs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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